절대 안된다고요?
진공의 우주 공간에 유리구슬 넣어두고 수증기 체웠습니다.
그 수증기를 -100도 이하까지 떨어트리자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줄어들었죠
공간이 수축현상이 일어나면서 액체가 구체처럼 중심에서 뭉쳐졌습니다.
이때 유리구슬을 깨자 유리구슬 파편이 외부로 퍼져나가고
일부는 내부로 끌려갔습니다.
유리 구슬에 중력의 경계면이 만들어졌죠.
이 공간에 닿으면 물질이 내부로 끌려갔습니다.
여기에 기체를 넣어 가득 체우면 무중력 소형성이 됩니다.
인공 중력을 가진 소형 행성을 만들려면 매년 1000조원씩 300년이 걸린다는데
벌써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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