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에 있는 양식장 물탱크(저수조)에서 작업하던 3명이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상남도경찰청과 경남소방본부는 9일 오후 8시 8분경 고성군 하일면 소재 양식장 물탱크 안에서 3명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사망자는 50대 한국인 현장소장과 각각 20대, 30대의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다.

경찰은 "고성군 소재 양식장에서 작업자 3명이 수온 조절용 저수조에 빠져 사망한 채 발견돼다"라고 밝혔다.

현장소장의 자녀가 이날 오후 7시 38분경 실종신고를 했고, 오후 8시 30분경 3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사망자에 대해서는 부검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정밀감식을 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며, 업체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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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현장 소장이 20~30대 이주 노동자랑 같이 들어갔다 사망했네.


너희 메탄 가스가 산소보다 무거운거 알지?


시골에서 땅굴 파가지고 감자랑 고구마 저장해놓는데


거기 들어갔다 질식사 한 농사꾼들 많다.


문을 열고 선풍기 틀어서 환기 시켜놓고 내부 산소 높인 다음에 들어가야지.


개죽음 또 당했네


2025년 11월 8일에 살아있던 사람들인데


저 사람들 그때 비상 계엄 군사 계엄 선포해가지고


정신들 차려


안전 불감증 버려


대통령이 국방부에서 총으로 하늘에 난사하면 살았을까?


즉 국가 공권력 총 동원하면 살았을 사람들인가


그렇게 까지 해서라도 살릴 가치가 있는 사람들인가


이런거 따지자나.


2025년 11월 11일 오늘 살아있는 사람들이 곧 몇일 있다가 죽는다.


안전 불감증만 없애도 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