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에 상가 팔았는데
자녀들끼리 싸움 났다.
세금 내고 남은 돈으로 지방에 가서 산다는데
사업자금으로 달라고 다 싸우고
첫째는 자기가 모실테닌깐
자기에게 돈을 맡겨달라
둘째는 무슨 소리냐고
셋째도 자기도 달라고
아니 상속세도 아니고 재산 바꾸는거라고
다 일 때려친다고 싸움 났다.
결국 첫째형이 나중에 상속세 할때 둘째랑 셋째에게 같은 비율로 줄테닌깐
재산 지키기 위해서 자기에게 맡겨달라고
설득해서 결국 쇼부쳤는데
형이 사업 망하면 어쩔꺼냐고
망하면 집 담보로 너희 몫은 지금 가격으로 줄테닌깐
싸우지 말자고
전쟁을 10년뒤로 미룬듯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처럼
부모님 죽으면 마 또 전쟁 나겠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