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구속 아래 살던 일반 사람이
진정한 자유를 알게 되었고
자신의 본 모습으로 변하기 시작.
시각적 변화가 좀 있어야돼.
피닉스로 치면 일반 새였던 새가 불타오르기 시작하고 불이 꺼지지 않는 피닉스가 되는거지.
자신의 한계도 사회가 정한거야.
구속에서 해방된 나에게는 불가능은 없어.
새로워진 나.
어떤 특정한 사건으로 완전히 달라지면서 변화된 카리스마 있는 선구자야.
그리고 진정한 자유는 내 자신을 아는데 있다.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바라는 대로
주체적은 삶을 살아가게 변하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것이 가능해지면서 새로운 길을 열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인정되는거지.
모험 탐험할때, 급 성장 할때 느낄수있는 감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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