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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주 서럽게 울었는데


아주 난리가났었데


그 다음날 그냥 바로 케어해줌.


난 케어가 되닌깐


태연이 20살때 원영이가 5살이네


이때 키야는 태어나지도 않았어. 


이것도 학교괴담의 일종 이랄까


본질은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