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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신사옥 매입 언플

이번엔 소속사 아티의 주택 매입 언플


존재하지도 않는 앺뮤재팬 주간차트에서의 1위

- 국내 모든 언론사들이 이 허위사실을 대서특필

요코하마 공연 2만 4천 관객 4만으로 뻥튀기

도쿄돔 10초만에 9만5천석 전석 매진 언플

도산대로 지구단위계획 글로벌 문화관광단지

지정 부지 투자 차원의 매입을

"아이부가 준 골든 키로 스쉽 신사옥의 문을 땄다"

이런 식으로 언플 한다든지...

(사실을 살짝 비틀어서 떠드는 방식의

눈속임이 기본 패시브)


그간의 스쉽 언플을 보면

분명 실제의 사실에서 중요한 부분을

누락한다거나 보태는 등의

트릭이 있었을 거라고 봄


어떻게 집을 샀는지 내가 알 순 없는 노릇이고

여튼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스쉽 전체의 카카오 영향력 밖 국외매출이

소속사에 단일 아티스트만 있는

훨씬 규모가 작은 엔터사들보다 낮은 건

엄연한 팩트


카엔의 최우선 푸시를 받았음에도

해외 성과가 안나고 있는 걸

저 주택 매입 언플로 커버치며

(요즘 언플 전선에서 수세에 몰려있기는 했음)

"아이부와 스쉽 엄청 잘 나감" 한 방 역전을

꾀하려 한 것 같은데

거듭 말하지만 저런 언플에 낚이는 건

커뮤의 일부 멍충이들^^

투자자들은 카카오 영향력 밖 해외 성과로

스쉽과 카엔의 실제 가치를 평가


미니진 여사가 언플했던

"광고제작비"의 경우처럼

아무리 겉으로 꾸며대고 포장해도

소속사가 직접 작성하고 감사받아 공시한

감사보고서의 금액을 바꿔치기 할 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