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구간


공포구간은 시장에 피가 흐르지만, 더 이상 흘릴 피가 없는 시점.

지표는 이미 늦고, 시장은 감정으로 먼저 흔들린다.

거래량이 늘지 않는다.

안 산다.
갑자기 거래량이 들어오고, 그게 저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