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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장 5천원 강아지는 슬픈 노래야.


우연하게 만나서 강아지를 살려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집으로 가서 엄마에게 말해서 5천원을 어떻게든 받았어.


그리고 갔는데 그 강아지가 이미 팔린거야.


제가 팔지 말라고 했자나요.


내 강아지인데.


내가 살려고 했던 강아지.


시골장에서 봤던 그 강아지


그 강아지가 아니면 안돼.


그런데 그때 그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된거야.


제가 사려고 했던 강아지에요. 돌려주세요.


주인이 이미 내가 샀어. 


슬프게 우닌깐 그러면 이 강아지가 너의 강아지인지 내 강아지인지 보자.


풀어두고 강아지가 가는사람이 주인하는거야.


강아지가 이 소녀에게 오는거지.


그리고 그냥 강아지를 잘 키우라고 해서 강아지 얻고


아낀 5천원으로 강아지 간식 샀는데


엄마가 뭐가 그리 급하다고 5천원달래서 줬더니


고작 강아지 사오냐고


강아지 간식값이야.


강아지는?


오다가 주웠어


이 강아지


이 감정 살려서 노래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