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인판 보면 다들 테마 찾느라 헤매고, 아무거나 들어갔다가 빨려 들어가잖아?
근데 stakestone 2.0은 그냥 이번 시즌에 필요한 퍼즐을 전부 깔아버렸음.
여기까지 넣으면 사실 끝난 거 아님?
근데 더 웃긴 건 이 팀은 타이밍이 기가 막힘.
트럼프 메타 때도 시장보다 먼저 깔아놨고
지금도 비트코인 흔들리는 동안 조용히 장판 다 깔아놨음.
비트 올라가면?
이런 구조 가진 애들은 그냥 자동으로 튀어 오른다.
가격 안 내려가는 이유도,
기본적으로 시장 방향성보다 구조 자체가 강함.
솔직히 쓰레기 알트 몇 개 들고 가는 것보다
402 + 네오뱅크 + 스테이블 이자까지 묻힌 한 놈 들고 있는 게 훨씬 편함.
이번 시즌은 그냥 이쪽에서 판 키우고 있는 거 거의 확정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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