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판다는 이미 10년 넘게 운영해온 유럽 금융 플랫폼임.
그 위에 Web3 생태계를 얹는다는 건 리스크 자체가 다름.
Vision($VSN)은 그 플랫폼 전체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느낌이라
단기 펌핑보단 장기 구조 성장에 가까움.
이런 건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