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이 저 계단식 사고에서 벗어나질 못하더라
예를들어 자폐에 대해서도
사실 자폐라고 모두 같은 자폐가 아닌
1~100단계까지 존재함에도
대부분의 사람이 1~50, 51~100 이런식만 구분하는
사고가 경직되어있는 경우가 너무많음
사실 본인관심사가 아닌분야에 대해
신경을 쓰고싶지 않기에
저런식으로 경직된 사고가 나오는거까진 이해를 하는데
저런식으로 본인이 잘 알지못하는 분야면
최소한 목소리는 내지 말아야하는데
저런 경직된 사고로 마치 본인이 알고있다 착각하고
주절주절 떠드는 인간이 너무 많은듯
자존심때문인지 아님 사회생활을 위해
일단 말하고보는 성격이 굳어버렸는지는 몰라도
그냥 보고있으면 상당히 지능이 낮아보임
나도 약간 그런면이 있는것 같은데, 그래서 해결법이 머야??? 옆에서 누가 각 잡고 가르쳐주면 해탈하기는 하는데, 그런 경우가 잘 없어
계단식 사고보다는 보이는 것 이외에 시야가 닫혀있다가 맞는 표현 아닌가.. 암튼 사람들 보면 되게 보이는 그대로 1차원적으로만 사고가 돌아가더라.. 그 뒤에 거시적세계또는 미시적세계를 전혀 고려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