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L2 만든다고만 하고 정작 생태계·파트너십은 나중에 얹는데,
여긴 Vision Chain 나오기도 전에 PSG, SG-Forge 같은 굵직한 라인업을 TradFi–DeFi 연결 구조로 먼저 깔아놨더라.
이게 흔한 ‘파트너십 발표’가 아니라 실제 온체인 RWA 옮길 수 있는 규제프레임 기반이라 좀 다름.
그리고 $VSN은 이미 첫 소각으로 40M 증발시켰는데, 이게 매 분기 반복되면 공급 압력 꽤 줄어듦.
BNB 초창기도 거래소 생태계 중심으로 이렇게 만들다가 폭발한 거라서, 유럽 버전 비슷하게 가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던데…
지금은 진짜 아무도 모르는 타이밍이라 조용히 수집하는 사람들 슬슬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