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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딸기 게임도 몰입이 확 깨진다.


가령 딸기가 의미하는게 뭐야


딸기 게임이 뭔데?


술 먹으면 그거 벌주는건데. 


이런거는 하면 안 되는거다.


노래랑 음원이 안 맞자나.


가령 주제가 c급이고 노래 음원이 a급 이상이야.


그러면 적합성도 떨어지고 c급으로 낮아지는거야.


노래 가사 빼고 들으면 굉장히 좋거던 1분 뒤부터


딸기 게임으로 하지 말고 


노래 제목을 운명적인 사랑이나 어떤 그런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게 해준 대상으로


노래 제목이 회전목마야.


회전 목마에서 널 처음 봤지.


그때 사랑에 빠졌어, 


거기서 몰입 해서 잘 만들면 되는데


딸기 게임으로 할꺼면 로제처럼 완전히 아파트 아파트 처럼 c급 음원으로 갔어야 했다.


즉, 뭐냐면 고의로 망친것 같은 노래 있자나.


더 잘할수있지만 이거는 이정도면 된다는 느낌을 줘야돼.


근데 딸기 게임 음원은 a급 이상인데


가사가 확 떨어트리고 몰입 꺠짐


놀이 공원 놀러갔다가 어떤 남자를 봤는데


그 첫 인상에 사랑에 빠진 소녀들의 이야기로 주제 바꾸고


가다듬으면 i do me나 댄싱 어론 이상이였을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망한게 있지 air인데


air가 뭔데


모르겠다.


몰입 확 꺠지는데 노래가 고퀄이긴 함.


이것도 음원에 비해 가사가 안맞고 주제가 안맞아서 저평가 받은 노래.


i do me랑 댄싱 어론은 잘 맞았어.


노래가 잘 가다가 아 왜 이래 이런 느낌 주면 안돼.


하여튼 딸기 게임 아깝다.


있지 air도 아깝고


이즈나의 racecar는 음원이 급이 좀 낮았는데


저거 두 개는 노래랑 주제와 음원에 적합하지 않아.


맨날 똑같은 주제만 할 수 없지만.


그 노래의 주인공이 다르자나.


16세 소녀가 놀이 공원에 가서 첫눈에 반한거야.


그 캐릭터에 몰입을 유지해야지.


딸기 게임이랑 댄싱 어론 비교하면 딸기 게임은 c급에 a급 음원


댄싱 어론은 작품성 있다.


i do me도 작품성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