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최근까지 비트코인에 대해 강한 장기 낙관론을 펼쳐왔던 로버트 기요사키가 가격 조정 시점에 보유 물량 일부를 매도한 사실이 알려지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기요사키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약 225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처분했다고 밝히며, 매입가는 약 6,000달러·매도가는 약 9만달러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맨날 사라고 떠들던 기요사키도 비트코인 팔아버릴 정도면 코인은 끝났다는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