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의 북미 진출에서
(소니뮤직 산하 콜롬비아 레코드랑 계약)
다수의 플리에 꽂는 등 물밑에서 온갖 노력을 했음에도
북미 반응이 없다시피 하자
2024년 12월까지의 스타십 상장이 사실상
불가능함을 알아챈 카카오는
2023년 7월부터 스타십 지분 30%를
1000억에 판매하겠다며 여기저기 찌르고 다님
(당시 A.I 투자 비용 마련 위해서라고 언플했는데
이유를 사실대로 밝히면 너무 짜치니까 대충 둘러댄 거
풋옵션 보상 비용 마련 차원이었다고 보는 게 합리적)
서X주 이사의 보유분을 포함한 스타십 구주 20%
+ 유상증자 10% = 스타십 지분 30%의 가격 1000억
스타십 기업가치 1조를 내세우며
"스타십 지분 30%의 원래 가치는 3000억인데
1000억에 파는 건 공짜나 마찬가지"
이런 식으로 약을 팔았을 듯
투자자들도 바보가 아니라서 카카오의 문어발
인프라를 몰아주면 국내실적은 비교적 수월하게
올릴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상태
1. 카카오 인프라 밖의 해외 성과로 스타십의
실제 가치를 평가 중인데다
2. 지분 인수 협상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당연히
이같은 문제 제기를 했을 거임
"미래 가치는요? 아X브 만 계속해서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미래 가치도 없이 뭘 가지고
스타십 몸값이 1조라 주장하는 건지?"
즉 투자자들로부터 '미래 가치 부재'에 관한
지적을 반복해서 받고는
몸값 부풀리는 차원에서 신인들 런칭했던 거라
짐작됨(뇌피셜이니 아닐 수 있다는 걸 인정)
참고로 2024년까지 나는
스타십 상장 실패시 보상받는 대상자가
서X주 이사가 아님을 지적했다가
엄청난 다구리를 당했었음(스타십 상장
실패해도 돈을 받게 되는 건 서X주 이사라는
날조 선동이 광범위하게 유포됐던 상황)
뚜껑 열어보니 역시나 내가 맞았던 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