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에
씨발 이라고 적음.
다음날 바로 전화옴
직원도 아니고 대표가 직접 전화옴
중소기업에서 심혈을 기울려 제품출시했고 반응도 좋은편인데
다짜고짜 욕박으면 어떡하냐면서
제품에 대한 불만사항이나 애로사항 기타등등 알려줘야 대응을 할껀데
욕만 적으면 어쩌냐고 하소연 하더라
환불을 원하든 교환을 원하든 원하는거 다 들어 줄테니 글 내려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제품이 씨발 좃나 좋아서 씨발이라고 적었다고 말해주고 전화끊음
계속 전화 오더라. 존나 무섭다 씨발.
인성에 문제가 좀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