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를 기준으로 하는것이
영토 수호 명령에 대한 군인들의 죽음에서 면책 받을수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만약 영토에서 철군을 한다면 이때까지 영토 수호를 명령했던 지도부는 모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안해도 되는 전쟁을 한게 되는겁니다.
모르시진 않을텐데요.
점령을 기준으로 하면 초기에 우크라이나 북부 동부도 점령했었어
왜 철군하고 크림반도와 돈바스만 점령하려 하겠어
크림반도와 돈바스의 주권이 러시아에게 있기 때문이야
공용어를 바꿨으면 주권을 재 설정해야 하는거야.
민주주의의 국가의 주권은 국가에 귀속되는게 아니라 그 지역을 살고있는 주민들이 결정하는거다.
국민들의 의사에 반해서 주권을 사용한다면 우크라이나 영토 전부 주권 인정 못해.
공용어 바꿔서 평화 협정 체결해봐야 얼마 안가
내전 일어나겠지.
전쟁 불씨 끄려면 공용어 바꾸던가 우크라이나 반으로 분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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