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제가 풀리고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와 돈바스에 막대한 자본이 유입된다.
물류 산업이 확장되면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의존할수밖에 없다.
동남부 우크라이나인들도 러시아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겠지.
그러다 독립을 막으면 러시아의 재 침공이 시작된다.
이것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영토 포기 조건으로 나토에 가입하는것
영토 포기 조건으로 군대를 유지하고 러시아와 국경을 세우는것
러시아가 부다페스트를 지켜 우크라이나를 분할한다면 국경을 세우지 않을것이며 군대도 감축 할 것입니다.
러시아가 부다페스트를 깨트리듯 이번 협의도 반드시 깰것이라는것을 의심하지 않아.
그러면 모스크바로 먼저 찾아왔어야지.
독립 막아달라고
우크라이나 주권을 존중하기 때문에 이런거야.
그러면 분할하면 부다페스트 지키는거 맞지?
우크라이나에 병력 규모 1/3으로 다 줄여
서 우크라이나던 동 우크라이나던
전쟁 덮고 협상하게
젤렌스키보고 모스크바 먼저 오라고해
모스크바오면 통일도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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