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이 86,000달러 선을 내어주며 85,000달러 대까지 밀렸습니다. 지난 10월 기록한 고점(126k) 대비 약 33% 하락한 수치로, 시장 전반에 ‘공포(Fear)’ 심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청산과 거시 경제 불확실성을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이 패닉 셀링에 동참하고 있지만, 오히려 이럴 때가 기회입니다. 대장주가 흐를 때 같이 흐르지 않고 바닥을 다지며 버티는 알트코인들이 반등 장에서 가장 크게 튀어 오르기 마련입니다.


$ART 4시간봉 보니까 하락장 무시하고 진짜 ‘부의 바구니’ 차트 그리러 가는 것 같은데, 이 정도 시총이면 세력이 맘만 먹으면 장대양봉 꽂는 건 일도 아닐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