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미 9살인데 음악 재능이 보인다고 학교 선생이랑 학원 선생이 글더라
알아보니까 저렇게 재능있는 아이들만 모아서 교육하는 학교가 있다함 1년에 1억씩인데 1대1 코치 기숙사 기타등등 다포함된 가격이고 기숙사도 있음
와이프랑 집살라고 같이 모아놨던 3억 있었는데 대출도 받아가지고 5억 맞춰서 학교 등록비로 절반쓰고 학원도 천만원짜리 비싼데로 끊음 당연히 와이프도 자식 새끼니까 동의 한줄 알아서 나 혼자서 진행했는데 어제 갑자기 울면서 노발대발 지랄함 그게 어떤 돈인데 이지랄하는데 당연히 자식이 재능이 보이면 지원해주는게 맞는게 아니냐 근데 저지랄하면서 짐싸들고 자기집 가면서 나랑 아들내미랑 같이 사라고 으름장 두던데 이게 내가 잘못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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