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엑스레이 대학병원 계약직인데

정규직 달으려고 시험 한달에 1번씩은 보러다니거든

근데 작은병원가면 초봉을 많이주는데 안정성은떨어짐


근데 비트코인알게된 후로 50:1~100:1하는 정규직 시험에 굳이 목매달아야하나 싶은생각이든다


시험합격해도 1차면접 2차면접 거기에 내정자가있냐없냐 내부계약직 정규직달아주냐아니냐 

면접보러가는데도 ktx타고가고 씨발 


어떻게생각함 포모만안느끼고 10년dca하는사람 더빨리들어온사람이 승자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