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오스트리아에서 전소된 벤츠랑 시신이 발견됨
피해자는 우크라이나 부시장 아들로 밝혀졌는데
지갑에 있는 코인이 싹 털린 상태였다고함
사인은 둔기에 의한 외상으로
피해자의 암호화폐를 탈취하기 위해 피해자를 둔기로 내리쳤고,
탈취 후 사체와 차량은 증거인멸을 위해 불태워진걸로 보임ㄷㄷ
곧 용의자로 19세 남성, 45세 남성 체포
근데 이새1기들 범행 직후에 우크라이나로 빤스런했는데
잡고보니 벌써 달러로 다 환전해서 챙겨놨다고 함
이 중 19살은 피해자와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인게 씹소름
너넨 코인부자인거 숨겨라ㄷㄷ
근데 아무도 안숨겨도 될듯
막줄이 핵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