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멘은 “결국 승자는 금과 달러뿐”이라며 “나머지 자산들은 모두 주변부로 밀려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으로 돌아선 이유는 세 가지 요인 때문이다.
그는 △비트코인이 금 대비 새로운 고점을 만들지 못한 점 △비트코인의 중요 이동평균선이 붕괴된 점 △양자컴퓨터가 암호화폐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점을 이유로 제시했다. 그는 “이같은 요소들이 단기적으로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크게 악화시켰다”며 “비트코인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양자컴 대책은 2018년도에 이미 대부분 끝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