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침 접신 한거처럼


보름전부터 두들에 물려서 차트지겹도록 보다가 어 얘 우상향하네 저점방어하네 회복잘하네


싶어서 째리고 있고


저번 조추첨날 칠리즈 쏘길래 아 이새끼 한번은 먹겠구나 해서 째려보고있는데


오늘 날이 날이라 푹 못 담그고 그냥 맛만 보고 나와서 땅을 치고 후회하는중


이제와서 또 들어간다고 그만큼 먹을거같진않고 상투잡는 기분이라 좀 씁쓸한 밤이다


얘기가 너무 없어서 뜬금없이 쏘는 신퓨 이런거만 보고 있는거야?


웨이브 카이트 이런것도 좀 봐둬 괜찮기도 하고 재료가 좋아


난 장기로 보지않아 튀어오르면 바로 먹고 나오는거야


10배보고 1년들고있고 이런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