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 노래 인사 파라노마는 일단 뭐가 부족하냐면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
태연이가 인사 작사한거 맞지?
갑자기 수준 낮아지면 이런거 나오거던
하여튼
만약에 파라노마에서 말하고 싶은 인사의 의미가 있을꺼 아냐
너의 행복을 보니 반가워.
만나서 반가워.
즉 인사의 의미가 여러개가 있어.
가볍게 인사하는건지 충성스럽게 인사하는건지
그런 것을 꽃말로 푸는거다.
가령 캄파눌라의 꽃말은 감사함과 따뜻한 사랑의 의미의 인사적 의미를 가진다.
파라노마의 캄파눌라 라고 하고 이 노래 제목 의미가 뭐냐고 하면 꽃말이 인사다.
가령 백합 같은경우는 축하의 인사다.
탱구가 우울증이 치료됐어. 이제 행복해.
이럴때 파라노마의 백합.
그러면 뭐냐면 파라노마에서 이제 뭔가 잘 풀려가지고 행복해져서 인사를 남기는거야
굉장히 밝겠지?
탱구가 좀 가볍게 노래 제목 선정해서 노래 자체가 서로간의 협응 개연성이 떨어져 공감능력을 상쇄시켜 깨버렸다.
이런거를 다 완벽하게 엮어줘야 하는데
노래 제목 뮤비 노래 가사 음원의 적합성이 딱 떨어져야 된다고
하여튼 노래 제목이 인사는 아니다.
이런식으로 노래 제목 지으면 1억뷰 10억뷰 나올 노래도 400만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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