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같은거 봐서 그런거다.
일단 문제집을 풀기 전에 목차를 먼저 봐.
페이지 1장으로 목차 정리 하고 대충 조직도 개념 그려놓고
디테일한거 아무것도 몰라도된다.
그렇게 대충 조직도 같이 외우고 큰 개념만 하루 1시간만 공부해도 되는양으로 정리
그리고 문제집만 풀다보면 100점 만점중 10점 나온다.
그냥 다틀리거던
그런데 그 문제집을 계속 보고 지문 다 외우고
기출문제집으로
그러면 다음에 보면 60점 이상 나온다
그리고 100점 나오면 그때부터 10분만에 싹 풀수있게
지문 토시까지 다 외우고
다음 회차로 넘어가서
그렇게 싹 하고
마지막에는 1회부터 30회까지 전부 다 빠르게 하루만에 컷
이러고 수능을 치던 자격증 시험을 치던 사법고시를 치던
사법고시 외무고시 행정고시 서울대 올 1등급 다 1등한 사람특징이 뭔지 아냐?
기출 문제집만 풀고 교과서만 봤다는거다.
사법고시 20년 떨어진 사람은 교과서에서 몇페이지에 뭐가 뭐있는지까지 다 아는데
60점도 안나왔다
근데 기출문제집 달달외운 사람은 1년만에 합격
이거 자녀들에게 알려줘.
한국에서 서울대 올 1등급으로 전국 수석 입학하고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동차 합격 해버리고
어렵다는 시험 다 합격하고
미국에서 sat도 만점 최고 점수인데
이정도면 노벨상 권위자들 모아두고
강의해도 되는 스펙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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