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의 GOD이라는 노래를 해석하자면 내면 세계의 노래인데
쇠사슬로 묶여버린 부정된 인격이 현재의 자신이야.
억압되어있고 부정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면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신에게 구원을 요구한다.
그런데 이때 신이 등장하는거지.
그리고 현재의 나나에게 오렌지 캬라멜 시절의 나나를 만나게 해주는거야.
그 오렌지 캬라멜 나나는 밝고 행복해 보였어.
그런 현재의 나나가 다가가자. 현재의 나나를 보고 두려워 하는거지.
무섭고 공포스럽게 보는거야.
그리고 현재의 나나가 눈을 감고있는 옛날의 나나를 만지자.
시점이 바뀌었어.
현재의 나나에서 오렌지 시절 나나의 시점으로
그리고 오렌지 캬라멜 시절의 나나가 현재의 나나를 보자 괴물처럼 끔찍한 여자가 있는거지.
나나 뮤직비디오에서 본 것보다 더 끔찍하게
오렌지 카랴멜 시절의 나나는 그런 나나를 보고 저게 나였어? 저 괴물은 나자나.
그 괴물에 손을 대자. 괴물이 구원받으면서 행복하고 이뻣던 나나로 돌아오는거야.
내면에서 구원을 받은거지.
오렌지 캬라멜의 나나도 자신의 모습이고 현재의 나나의 모습도 자신의 모습이다.
나나 내면이 인격이 신에 의해 바뀌었다.
이거 현실에서도 가능함.
나나가 오렌지 캬라멜 시절 나나가 별로였다고 에프터스쿨 나나가 자기에게 맞다고
이것도 자신을 부정하는 말이다.
다음 나나 노래 만들면 Salvation하는것으로 만들면 돼.
스스로를 구원하라.
자신만이 구원할수있어. 신은 구원으로 가는 길을 알려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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