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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동생 회사 이사거던


근데 좋은 계약 들어오면 동생 몰래 계약서 쓰면서 회사명이 다르더래.


자기 회사인데 이렇게 해야 싸게 해드릴수있다고


자기 봐서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형이 중간에서 %떼기 하면서


동생에게 일감도 못 물어온다고 성과급을 회사에서 받고 리베이트 수익까지 먹은건데


이걸 동생이 알았나봐.


끝까지 버티면서 차라리 자기 돈 안줄꺼면 안하는게 낫다고


성과 낼 생산적인 생각은 안하고 자리 앉아서 협상이랑 조정만 하면서 돈만 뜯으려고 한다고


이게 우크라이나 이야기냐고 그러던데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