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갔다가 과일가게 갔는데
왜 혐오가 있는지 이해가 되더라
은행에서 말귀 못알아처먹고
은행원이랑 말벗 구하러온건지
옆에 창구에서 대기 20명빠질동안
은행원 혼자서 잡아먹는건 그렇다 쳐도
과일가게에서 노인들 행동이 상상이상이더라
줄1자로 서있고 계산원1명 더 투입됫는데
줄선 순으로 새로운 계산대로 나누는게 아니라
맨뒤에 서있는 노인들이 우르르몰리더라
원래 나이 쳐먹을수록 극도로 뻔뻔해지고 자기중심 이기주의되는거냐?
아니면 지금 노인세대들만 그런거냐
너도 조만간에 늙는다 너의 미래가 바로 그런 노인이야 니가인생을 아직 덜 살아서 그런거다 니가 늙으면 이해할 날이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