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적 부정선거 카르텔과의 전면전을 시작한 지금

더 이상 부정선거와의 투쟁, 부실한 선거제도 개혁에 위험성은 없고 망설일 이유도 없다


미국 개입으로, 온두라스 (여러차례 개표 중단) 부정선거 시도 실패!

미국 개입으로, 베네수엘라 (부정선거 시스템 전 세계 전파의 원흉) 마두로 체포!

...그리고... 문재인 때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중국몽 함께 하겠다'며 선거 직전의 중국 방문을 연상케 하는, 이재명의 중국 방문까지... 


어차피 더불어 민주당이 의회 독재를 (법까지 마음대로 만들고 고치면서) 나선 이상은 더 이상은 대화 및 타협은 기대할 수 없다

그렇게 일반적인 투쟁 수단이 먹혀들지 않을 때는, 한 놈만 팬다는 심정으로 '현재 독재권력을 유지하게 하는 원점 (부정선거 카르텔, 선거 시스템, 선관위)' 타격 후 그걸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야당시절의 김영삼이나 김대중도 했을만큼 야당한테는 기본 중의 기본인 전략인데... 지금까지 국힘은 '중도 타령'만 지껄이며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래서 국민의힘한테는 김무성&유승민 - 이준석&한동훈 이후로 항상 마땅한 협상 지렛대가 없었던 것임



그러한 투쟁을 통해서 확실히 얻을 수 있는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국민의 힘이 가진 대중/미디어 영향력을 감안할 때 (안전하게 미국, 이란,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등 타국에서 벌어진
부정선거를 근거로) 최소한의 부정선거 투쟁으로도 전 국민적 이슈로 즉각 확산 및 선거제도 개혁 (특히 사전투표 폐지 후 본 투표
날짜 증가 & 개표는 투표함이 설치된 곳에서 투표함 절대 옮기지 않고 진행 & 불가피한 최소한의 우편투표는 우체국
현장에서 즉각 개표) 논의를 통해 (국민의힘에 최소한의 의지만 있다면) 적어도 앞으로 선거에서 투표.개표 조작을 통한 부정선거는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2. 그 투쟁을 이끈 당대표 장동혁은 결과에 따라 '자유민주주의'를 되찾게 한 살아있는 영웅이 된다

3. 부정선거에 대한 강력한 투쟁, 그 자체로 부정선거를 막는 최선의 수단인 동시에 지지층까지 결집시키는 수단이 된다 (트럼프가 오로지 부정선거 1툴로 다시 권력을 잡은 것처럼...)

4. 더불어민주당 및 선관위에서 진실검증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역으로 보면 부정선거가 절대 100% 없었던 것이 될 수는 없다고 볼 때 최소한 협상카드로 활용 가능하다

5. 덤으로 부정선거 투쟁을 통해 (절대 부정선거 없다고 민주당 보다 더 강력히 주장하던) 한동훈 세력 및 이준석 첩자들의 극단적 반발 유도 후 자동적으로 탈당시키고 그 역선택 몰표 지지자들도 내쫓은 후 장동혁 체제 강화 


=> 부정선거 투쟁 => 강성 우파를 결집시키는 동시에 당권을 장악할 수 있는 수단 => 민주당2중대 좌파 성향 첩자/프락치 일망타진 => '싸우는
정당으로의 변화'를 명분으로 '이준석 & 한동훈 때문에 이미지 더러워진 당대표 직책' 대신 '총재 직책' 부활시킨 후 선거 실시 후 장동혁 대표 1극 체제 전환



트럼프 같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 수준의 영웅적인 면모까진 기대할 수 없겠으나,

적어도 그러한 영웅이 깃발을 들고 앞으로 달려 나갈 때, 그 바로 뒤를 따라서 가는 용기 정도는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지금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에게 기대하는 바는 딱 그 정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