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쇠질하러 갔는데  레깅스 입은 처자 몸매 ㅆㅅㅌㅊ라     나도 모르게 한 3초? 슥 봤거든?       뭐 뚫어져라 본 것도 아님.       근데 바로 눈 마주쳤는데       와... 그 여자 표정 진짜 레전드. 날 무슨 벌레 보듯 위아래로 훑더니       'ㅉㅉ 한심한 새끼' 딱 이 표정으로       경멸 풀파워로 쏘아붙이더라 ㅋㅋㅋ       순간 존나 민망+쪽팔려서 바로 고개 돌림.       아니 근데 레깅스 입었으면 좀 쳐다볼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내가 뭐 잘못했냐? 존나 억울하네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