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푸근해졌다 어제 그제 내 평단 내려오면 어쩌나 어쩌나 하면서 마음고생했는데



이제 위에서 개질알을 떨며 흔들어도 안심이 된다. 



내평단 반경은 완전히 벗어났거든. 



7일날 엊그제 처음에 1단 쏠 때 잘 잡았던게 신의 한수였다. 



너희들도 이렇게 잘 기회를 노리길 바란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