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싫으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길... 나 또한 가난한 집에서 살았었고 뚝섬역 빌라 지하철소음 심한 15평에 부모님 누나 나 4가족이 살았었는데.. 바퀴벌레 쥐나오는 집에 살면서 매일 바퀴벌레 잡으러 뛰댕겼던 기억이 지금도 남... 현재는 인천송도에 아팟 1채 + 광명 하안주공 24평 1채 둘 합쳐 20억쯤 되는거같고 빚은 8천만원정도 있음.. 처음 1억5천으로 시작해 40초반에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의 갈림길에서 안정보다는 도전을 해서 자산이 늘어날 수 있었던거 같고.. 결론은 난 지금도 그냥 가난하다는 생각만들고 택시비 아까워서 지금도 지하철 타고댕기고.. 그렇타고~
가난이 싫으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길... 나 또한 가난한 집에서 살았었고 뚝섬역 빌라 지하철소음 심한 15평에 부모님 누나 나 4가족이 살았었는데.. 바퀴벌레 쥐나오는 집에 살면서 매일 바퀴벌레 잡으러 뛰댕겼던 기억이 지금도 남... 현재는 인천송도에 아팟 1채 + 광명 하안주공 24평 1채 둘 합쳐 20억쯤 되는거같고 빚은 8천만원정도 있음.. 처음 1억5천으로 시작해 40초반에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의 갈림길에서 안정보다는 도전을 해서 자산이 늘어날 수 있었던거 같고.. 결론은 난 지금도 그냥 가난하다는 생각만들고 택시비 아까워서 지금도 지하철 타고댕기고.. 그렇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