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입 전에 딱 이것부터 봄
괜히 들어갔다가 후회하기 싫어서
1. 이번 거래에서 실제로 남는 %
차트상으론 +0.5%인데
수수료 비용까지 치면 체감은 그보다 훨씬 낮은 경우 많음
2. 진입·청산까지 포함한 비용
이걸 안 보면
이기는 매매를 해도 계좌가 안 느는 이유를 모름
특히 짧게 자주 치는 날일수록 더 체감됨.
3. 이걸 여러 번 반복해도 의미 있는 구조인지
한 번 먹는 건 쉬운데
이걸 20번, 30번 반복했을 때
남는 게 있는 구조인지가 더 중요하더라
이거 한 번 체크하고 나니까
괜히 충동적으로 들어가는 매매가 확 줄었음
손절 라인은 칼같이 잡고
익절은 상황 봐가면서 유도리 있게 가져가는데
이렇게 하니까 감정 개입할 여지가 줄어듦
수수료는 어쩔 수 없이 나가긴 하는데
환급 구조까지 같이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계좌 흐름이 안정적임
요즘은 그냥
로봇처럼 정해진 조건만 보고 매매하는 게
멘탈 관리 면에서도 훨씬 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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