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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보상 시스템에 있다.


전쟁 승리 = 돈 보상


돈이 떨어지면 전쟁 하자.


전쟁 성과로 수익이 생기닌깐


전쟁 외의 인력


이라크의 축구 선수나 지식인들 과학자들 기업인들은 하수 졸개이고 시중이였다.


보통 외국에서 돈 벌어오는 기업들을 밀어주고 높여주는게 정상적인 국가인데


전쟁으로 돈 받아다가 나눠먹으면서 기업들 줄세우던 정권 보면 만행들이 많이 있었다.


돈은 어차피 전쟁으로 벌면 되닌깐


쿠웨이트 점령하고 그 다음은 석유 많은 나라랑 전쟁해서 석유 빼았고


자원 빼았고 그러면 돈이 생긴다.


그 돈으로 정권 유지한다.


돈이 왜 주어지냐가 중요한거다.


후세인은 힘으로 전쟁으로 부와 권력을 얻었다.


박정희와 다르다.


박정희는 기업들을 통해 국가 부를 얻었다.


이 차이 알겠지


돈이 어떻게 생겼냐


기여를 했나


빼았았나


강탈 했나.


부당 이익을 얻었나


부당 이익으로 재미 보면 결국 나라 지식인 기업인들은 대통령의 졸개 장난감 시종이 되고


군인들이 대우를 받는다


후세인 정권이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