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프로젝트는 토큰 팔고 끝인데, 커먼은 아예 커뮤니티 안에 장터를 만드는 쪽으로 가는 게 포인트임.
거래·상장·투기 같은 흐름을 온체인에서 돌리면, 그 커뮤니티는 그냥 수다 떠는 곳이 아니라 “돈 도는 곳”이 됨.
이런 구조는 한 번 굴러가기 시작하면 사람도 자연스럽게 몰리고, 그때부터는 성장 방식이 달라진다.
조용히 보이는데 방향성이 뚜렷해서 더 찝찝하게 눈에 밟히는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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