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대기를 영화로 만들어줘
기회는 만드는거야.
검사가 대통령이 될때는
그 기회를 잡은거다
검찰청을 없앤 주역으로 영화에서 만들어
난 천하를 훔친 도적놈 윤석열이라고 한다.
국회의원들 전부 죽이려고 했던 남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고 싶었던 남자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고 싶었던 남자
도적놈 이라고 하지만 난 사실 난세의 영웅이다.
내가 많이 무서울꺼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너희 전부를 아주 잔인하게 죽일것이기 때문이야
국민들 앞에 목을 잘라 효시하겠어
내 손으로 직접 알겠어?
수사 한번 더 막으면 그때는 다 죽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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