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튀고 빠지는 프로젝트랑 다르게, 커먼은 유저가 계속 머물면서 거래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가는 게 보임.
거래 기능이 커뮤니티에 붙으면 “들어와서 보는 곳”이 아니라 “안에서 행동하는 곳”이 되거든.
스왑까지 네이티브로 붙이면 유저 입장에선 여기저기 옮겨 다닐 이유도 줄어들고.
이런 구조는 늦게 알면 따라잡기 힘든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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