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나이가 지금 몇인데 집구석에서 홀짝 노름이나 하고 있는거니...
친척 동생들 다 취직해서 상견례 준비하는데 그래도 직업이라도 있어야 당당하게 가지...
결혼식 때 인사할 때 도대체 너를 어떻게 소개해야겠니.... 돈도 몇 푼 없는거 잃어봤자 얼마나 잃었다고 우니
그래도 엄마 아빠는 네가 돈 빌려서 한 건 아니라 충분히 떨쳐낼거라 믿어
노후에 우리 살 집 좀 날려먹으면 어떻니. 좀 평수 낮춰서 살면 되는거야
내려도 10~20% 정도 내렸던데 그정도는 감당할 수 있어
우리 아들 정신 차리고 잘 살면 그걸로 족해. 뭐 이상한 생각 말고 이력서 넣는 것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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