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을 보다 보면,
이 프로젝트는 토큰보다 설계 철학을 먼저 봐야 이해가 된다는 느낌이 든다.
곧 출시된다는 Tradeable Markets도
단순히 거래 기능 하나 추가했다기보다는,
커뮤니티 안에서 상장과 거래, 투기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려는 시도에 가깝다.
이런 구조가 실제로 잘 굴러갈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적어도 “기존 모델을 그대로 반복하진 않겠다”는 의지는 분명하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수익보다는 실험을 지켜보는 관점이 더 잘 어울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