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이 다 털리닌깐 이런거다
집에서 무슨짓을 해도 조용하닌깐
옛날에는 여자 연예인이 나이트 클럽가서 남자들이랑 매일 놀았다.
언론에 안나와.
그래서 맨날 나가놀러 다니고
그랬는데
남자랑 모텔 갔다
이 말 나오면 바로 은퇴 수순 밟으닌깐
그런거는 하면 안되는거
이런식으로 인식되면서 연애 기피 현상 커지지.
탱구가 밖에 안나가는 이유가 이런거야.
탱구가 남자 만나고 돌아다닌다고
차라리 탱구가 집 안이 아니라 사회활동을 하게 하려면 사업으로 접근해야 한다.
탱구보고 화장품 회사나 명품 회사나 노래에 관련된 비지니스 같이 하자고 하면서 꼬득이는게 맞다.
방구석에서 왜 가만히 있냐고 탱구야 제발 밖에 나가
그러다가 탱구가 화내는데
실제 히키코모리 들도 사실 사생활을 언론이 떠들면서 생긴 현상이다.
한국도 봐라.
사생활이 존중되어야 사회 활동이 권장되는데
법으로 히키코모리안하면 돈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근본적 원인을 수술해야 한다.
언론이나 커뮤니티에 개인에 대한 사생활 정보 유포 금지법
A 40대 여성 연예인이 나이트 클럽 가서 남자들이랑 맨날 술먹고 놀러 다닌다
이런거 막아야 한다.
근데 한국 언론이고 커뮤니티고 맨날 유포하고 가십거리로 하닌깐
다 히키코모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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