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나태한 상류층의 삶보다도 가난한 노동자의 삶이 고행과 배움을 통해 인생의 진리에 한층 더 가까워질수 있다 성경에서는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는건 어렵다고하고 스님들도 열반에 이르기위해 무소유를 실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