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뒤 인류사에는
인간의 허황된 욕망이 부른 두번의 세계적인 경제현상을 조명할것입니다.
하나는 튤립.
또 하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을 투자라 부르는 도박꾼들에게 실체가 없다 비웃으면,
블록체인이 뭔지나 아냐고 침을 튀며 반박했죠.
식물학을 전공하고 튤립을 사들인건 아니었던것처럼.
결론은 둘다 폭탄돌리기의 마지막에 내 재산만 다 날린다는 것.
다시는 안올 역사적 고점 1억 7천만원은,
21세기 인간과 17세기 인간의 파국적 욕망은 결국 다르지 않았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던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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