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보내준 글.
코인 리딩방이나 교육팬딩이라 주장하는 자의 글이라고 하는데, 누군지 도통 모르겠음
영업 사원 출신이라는데 말하는 자신감 하나는 대단하다고 하나, 많이 틀린다고 함
스스로를 무슨 형이라고 소개하는데, 위가 없다고 함. 지가 무슨 왕인 줄 안다고 함
레퍼럴 넘버 찍어 주고 해외 거래소 가입 유도하고 레버리지 쓰기를 추천한다고 함
레버리지 써서 돈 벌 수 있으나, 망하면 크게 망하는 것이 레버리지라고 난 쓰지 말라고 했음
그리고 청산된 돈이나 수수료 거래소하고 추천인에게 간다고.... 교육방이 레버리지 쓰라고 권유하는게 좀 이상
그래서 내가 말했음."돈 주고 그걸 왜 들어?"
친구 왈, "낚였어. 베스트셀러 작가라서"
아래 글 보니 무슨 멘탈만 잡아주는 교주 느낌이 듬. 분석한거 보니 어디서 짜집기 한 것 같고 별로 아는 것 같지도 않음
누군지 아는 사람?
....
그것은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모든 시장의 역사가 끊임없이 증명해 온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이 사이클도 아무도 비트코인을 찾지 않는 바닥에서 모두가 비웃을 때 시작했음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때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거의 아무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1억이 넘고 10만 달러가 넘어서야 수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습니다.
그때 들어오신 분들은 이번 사이클의 상승장이 지연되면서 많은 고통을 겪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사이클의 시작과 마찬가지로 앞으로의 비트코인도 결국 비전을 미리 보고 가장 어려울 때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 다음에 찾아올 보상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지난 사이클에서 저나 다른 장기 투자자들이 그러했듯 말입니다.
세상에 그 어떤 위대한 성취도 시련 없이 주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모두가 환호할 때 들어와서 편안하게 수익을 낼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것은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운으로 얻은 부는 결국 다시 잃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부라는 것도 각자가 가질 수 있는 크기만큼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믿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함께 보고 있는 이 비전의 미래를 믿으십시오. 우리는 단순히 가격이 떨어진 자산을 들고 있는 패배자가 아닙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미래의 가치를 먼저 알아보고, 가장 힘든 순간에도 그 신념을 지켜내고 있는 용기 있는 개척자입니다.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시장은 결국 공포를 이겨내고 인내한 자들의 편이었습니다. 지금 이 힘든 시기를 견디지 못하고 시장을 떠난다면 남는 것은 확정된 손실뿐이겠지만, 끝까지 시장에 남아 여러분의 자산을 지켜낸다면 그것은 훗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력한 수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최종 승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남들이 모두 포기하고 떠날 때 끝까지 자리를 지킨 사람입니다. 시장이 비이성을 털어내고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 상승하는 그 시점에, 그 결실을 누리는 주인공은 바로 지금의 고통을 묵묵히 견뎌낸 여러분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저와 xx클럽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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