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비트코인 미만 잡이다.

알트코인은 그냥 존나 위험한 코인이다. 


비트코인은 최소한 10년 뒤에도 거뜬하게 살아남겠지만,


알트코인은 10년 뒤의 존폐도 미지수인 경우가 태반이다. 


그 중에서 알짜배기를 꼽자면 난 무조건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꼽는다. 


근데 왜 나는 XRP(리플)을 샀냐?


리플은 실제로 거래대금으로 사용 될 가능성이 가장 큰 코인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단가도 낮은 편이다. 다른 잡코인은 300만원 200만원 할 때, 이놈은 2000원 3000원이었고,


똑같이 1000만원짜리 산다고 가정하면 더 많은 코인을 살 수 있는게 바로 이 코인이란 말이다.


만약 떡상한다고 가정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더 커지겠지.


그렇게 따지면 10원 30원 하는 코인 사는게 더 낫지 않냐는 반문을 할 수 있겠는데


솔직히 그 코인 중 10년 갈 수 있는 코인은 한정적이라고 본다. 


테스트용이거나 혹은 잠시 유행을 타는 코인인데, 위 세가지 알트 코인은 최소 10년은 바라 볼 수 있는 코인이라 그나마 안정적이라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거다. 이해가 되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