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대상자 300명에게 각 2천원씩 지급한다는 걸,


비트로 2천개를 보낸 사건.


뭐 기사보면 다나오니 읽어보면 되고,


진짜 문제는 장부거래로 그간 조작질을 했냐와 언제 다 회수를 하느냐 이자.


오해되는 부분이 비트코인 무한 발행돼서 어쩌구 하는 병신들은 여기 없겠지만 그래도 써본다.


1. 거래소에서 사고 파는 건 블록체인에 기록이 남지 않는다.


거래소에서 다른 지갑으로 보낼 때 생김.


그러니 비트코인과 다른 코인 거래내역은 정확하다.


2. 거래소에서 시세조작질은 아직은 모른다.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지만,


이번 사태로 거래소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코인 보유량만 장부거래를 하는 것이 아니고 무한정 발행한다는게 드러난 이상 과거 현재까지 시세 조작질이 어디까지 뻗쳐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당분간은 거들떠도 안보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