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거래소에서 맘대로 60조 찍어내도 되는거임? 그럼 화폐도 맘대로 찍어내도 되겠네 씨발련아ㅋㅋㅋ 디지털 금이라매 새로운 화폐라며 씹창년아ㅋㅋ 왜 국제 달러 원화까지 돈을 맘대로 안찍고 법이 있는데 개빡통년아
비갤러2(49.167)2026-02-08 09:44:00
답글
@비갤러2(49.167)
화폐 맘대로 찍어도 되는데? 장애새끼 혼자 딴세상살고있노?ㅋㅋㅋ - dc App
비갤러3(223.38)2026-02-08 10:39:00
답글
마음대로 찍어내는 개념이 아닌데, 이분은 애초에 정규학교를 안나왔네, 찍는 개념이 아님.
일단 진짜 기초공부부터 하셔야할듯
뭐라 설명드리기도 너무 쪽팔리네
익명(even4921)2026-02-08 10:47:00
답글
탈중앙화 이딴건 개구라고 그걸 믿는거부터 지능이..
익명(even4921)2026-02-08 10:47:00
답글
@ㅇㅇ
니말이 맞다면 비트코인 사기네 ㅋㅋㅋ
비갤러4(118.36)2026-02-08 11:28:00
답글
국내주식은 예탁결제원과 주주명부에 기록되고 배당이나 주총참여등 권리행사도 가능하다 명백한 실체가있음
해외주식은 조금다르지만 적어도 증권사가 그나라예탁결재원에 등록되어있긴하지
익명(59.13)2026-02-08 12:18:00
답글
그래서 국내주식은 증권사망해도 예수금만문제지 자기주식은 아무문제없음
익명(59.13)2026-02-08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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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돈은 지급준비율 같은 제도나 법이 있잖아.. 주식도 말할것도 없도 - dc App
레어코일(wooden0383)2026-02-08 2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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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세상 어느 주식이랑 은행이 현물 받아서 이름만같은 가짜로 거래함?
익명(sweep9288)2026-02-09 16:00:00
그러니까 콜드월렛에 보관하라고...
봄(zzayo02)2026-02-08 12:00:00
1초만에 사고팔고 이루어지는데, 그게 실제 비트코인이 움직이겠냐? 비트코인 지갑 옮기려면 몇분씩 걸리는데, 거래소내에서는 1초도 안걸리는 이유는 거래소 내에서는 게임머니처럼 사고 팔고, 진짜 이동은 입출금 때만 이루어지는거지. 그럼 빗썸에서 임의로 만들어서 시세조작 가능하냐면, 가능은 한데, 글로벌 시세차 때문에 그렇게는 힘들지. 다만 사고 팔 때, 실제 체결은 거래소가 유리하게 작동되는거지. 그래서 내 호가만 딱 안먹고 올리거나. 내 청산가만 툭 치고 돌아가는 현상이 생기는거야. 이건 실제 그렇게 작동하게 만들어져 있어. 롱 청산가가 9천9백이였을때. 누가 9천8백에 매수로 걸어두면, 거래소는 가격만 9천9백을 터치해서 청산시켜버려 거래소는 가격만 떨궈주면, 강제로 청산되면서 9천8백 매수자에게 매도됨.
비갤러5(221.164)2026-02-08 12:06:00
그렇게 청산빔이 생기는거야. 그때 거래소는 그 9천9백5십만원에 누가 매수주문이 있겠지. 그런게 그게 체결이 되는 순간. 9천9백 청산가도 같이 터트려버림. 그래서 거래소는 강제 청산으로 거래를 만들어. 거래소는 실거래가 생기게 만드는거야. 비트가 오르든 내리든 실거래로 거래비용만 받으면 되니까. 그럼 이때 그럼 내가 지정가로 걸어둘때는 체결이 잘 안된다는걸 느꼈을꺼야. 그건 진짜 실거래로 그걸 사거나 팔아줘야 체결이 되거든. 그래서 1억에 매수주문 걸었는데, 글로벌시세가 떨어져서 체결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거래소내에 실 매도물량이 없으면, 직전까지 떨궜다가 체결은 안되는거야. 그럼 글로벌시세가 더 떨어져도 절대 거래가 안될까?
비갤러5(221.164)2026-02-08 12:13:00
그때는 거래소내에 봇이 글로벌시세 대비 일정부분 차이가 나면, 거래소 봇이 그 물량을 체결시켜서 먹어버려. 그러면 글로벌 가격대비 이득이니까. 이게 장점은 특정 거래소내에서 급격한 가격변동을 막는 역활을 해. 단점은 언제나 거래소가 이득이라는거지. 빗썸에서는 매수가 많고, 글로벌 시세는 떨어지는. 반대 현상일때는 어떻게 될까? 했던 말이지만, 글로벌 시세 대비 일정부분 이상 차이가 나는 반대 매매는 거래소 봇이 다 먹어 버리고, 봇이 바로 반대 매매해버려.
비갤러5(221.164)2026-02-08 12:24:00
결론, 거래소 수수료 만큼 결국 시장에 돈은 빠져 나가는거야. 그래서 빗썸에서 거래하면,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빗썸에 입금된 돈보다 적은 돈이 출금 될 수 밖에 없어. 1년동안 빗썸에 100억이 입금됐는데, 1년뒤에 101억이 출금 될 수는 없다.
비갤러5(221.164)2026-02-08 12:33:00
그래서 비트코인은 콜드월렛에 보관해두는게 맞지 원래부터 비트코인은 본래 취지에 맞추면 실시간 매매에 어울리는 물건이 아님
익명(39.7)2026-02-08 13:42:00
병신새끼들 다 필요 없고 새벽 3-4시에도 계속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게 말이 안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갤러7(221.138)2026-02-08 15:48:00
제일 놀라운 건 이걸 지금 알고 지랄하는 놈들이 있다는거다 ㄷㄷ 모든게 다 전산처리야 등신아
비갤러8(125.132)2026-02-08 19:51:00
ㄹㅇ 코인거래소 예전부터 비정상적이었던게...ㄹㅇ 초대형 물량으로 벽세우는거보고..시발 이게 진짜라고? 몇백번 의심함 ㅇㅇ 근데 이번사태로 이해 끝. 그냥 공매도로 찍어누르고 벽만들고 시세주작질 존나쳐함. 개잡주는 지들이 사재끼니까 0원으로 코인가격 무한 띄우기 가능하고
익명(121.168)2026-02-08 20:57:00
답글
나도 이게 예전부터 ㅈㄴ게 궁금했거든
얼마나 돈이 ㅈㄴ게 많으면 매수벽, 매도벽 쳐놓고
가두리양식 하면서 프로그램 돌려서 돈을 빨아먹나
이번 사건 보니까 싹 이해가됌 ㅋㅋ
거래소에서 있지도않은 코인으로 가상의벽 세워놓은거였음 ㅋㅋㅋㅋ
익명(223.38)2026-02-09 22:34:00
병신년 거래소가 생긴게 십년이 넘었는데, 이제 와서 첨 알았나보네. 병신아 너 말곤 다 알고 있어
???? 그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주식도 은행도 똑같은 원리로 되는건데 이분 초졸임?....
중딩때 배운거같은데 이거
이말대로면 탈중앙화 ㅇㄷ?
아 거래소에서 맘대로 60조 찍어내도 되는거임? 그럼 화폐도 맘대로 찍어내도 되겠네 씨발련아ㅋㅋㅋ 디지털 금이라매 새로운 화폐라며 씹창년아ㅋㅋ 왜 국제 달러 원화까지 돈을 맘대로 안찍고 법이 있는데 개빡통년아
@비갤러2(49.167) 화폐 맘대로 찍어도 되는데? 장애새끼 혼자 딴세상살고있노?ㅋㅋㅋ - dc App
마음대로 찍어내는 개념이 아닌데, 이분은 애초에 정규학교를 안나왔네, 찍는 개념이 아님. 일단 진짜 기초공부부터 하셔야할듯 뭐라 설명드리기도 너무 쪽팔리네
탈중앙화 이딴건 개구라고 그걸 믿는거부터 지능이..
@ㅇㅇ 니말이 맞다면 비트코인 사기네 ㅋㅋㅋ
국내주식은 예탁결제원과 주주명부에 기록되고 배당이나 주총참여등 권리행사도 가능하다 명백한 실체가있음 해외주식은 조금다르지만 적어도 증권사가 그나라예탁결재원에 등록되어있긴하지
그래서 국내주식은 증권사망해도 예수금만문제지 자기주식은 아무문제없음
은행의 돈은 지급준비율 같은 제도나 법이 있잖아.. 주식도 말할것도 없도 - dc App
대체 이세상 어느 주식이랑 은행이 현물 받아서 이름만같은 가짜로 거래함?
그러니까 콜드월렛에 보관하라고...
1초만에 사고팔고 이루어지는데, 그게 실제 비트코인이 움직이겠냐? 비트코인 지갑 옮기려면 몇분씩 걸리는데, 거래소내에서는 1초도 안걸리는 이유는 거래소 내에서는 게임머니처럼 사고 팔고, 진짜 이동은 입출금 때만 이루어지는거지. 그럼 빗썸에서 임의로 만들어서 시세조작 가능하냐면, 가능은 한데, 글로벌 시세차 때문에 그렇게는 힘들지. 다만 사고 팔 때, 실제 체결은 거래소가 유리하게 작동되는거지. 그래서 내 호가만 딱 안먹고 올리거나. 내 청산가만 툭 치고 돌아가는 현상이 생기는거야. 이건 실제 그렇게 작동하게 만들어져 있어. 롱 청산가가 9천9백이였을때. 누가 9천8백에 매수로 걸어두면, 거래소는 가격만 9천9백을 터치해서 청산시켜버려 거래소는 가격만 떨궈주면, 강제로 청산되면서 9천8백 매수자에게 매도됨.
그렇게 청산빔이 생기는거야. 그때 거래소는 그 9천9백5십만원에 누가 매수주문이 있겠지. 그런게 그게 체결이 되는 순간. 9천9백 청산가도 같이 터트려버림. 그래서 거래소는 강제 청산으로 거래를 만들어. 거래소는 실거래가 생기게 만드는거야. 비트가 오르든 내리든 실거래로 거래비용만 받으면 되니까. 그럼 이때 그럼 내가 지정가로 걸어둘때는 체결이 잘 안된다는걸 느꼈을꺼야. 그건 진짜 실거래로 그걸 사거나 팔아줘야 체결이 되거든. 그래서 1억에 매수주문 걸었는데, 글로벌시세가 떨어져서 체결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거래소내에 실 매도물량이 없으면, 직전까지 떨궜다가 체결은 안되는거야. 그럼 글로벌시세가 더 떨어져도 절대 거래가 안될까?
그때는 거래소내에 봇이 글로벌시세 대비 일정부분 차이가 나면, 거래소 봇이 그 물량을 체결시켜서 먹어버려. 그러면 글로벌 가격대비 이득이니까. 이게 장점은 특정 거래소내에서 급격한 가격변동을 막는 역활을 해. 단점은 언제나 거래소가 이득이라는거지. 빗썸에서는 매수가 많고, 글로벌 시세는 떨어지는. 반대 현상일때는 어떻게 될까? 했던 말이지만, 글로벌 시세 대비 일정부분 이상 차이가 나는 반대 매매는 거래소 봇이 다 먹어 버리고, 봇이 바로 반대 매매해버려.
결론, 거래소 수수료 만큼 결국 시장에 돈은 빠져 나가는거야. 그래서 빗썸에서 거래하면,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빗썸에 입금된 돈보다 적은 돈이 출금 될 수 밖에 없어. 1년동안 빗썸에 100억이 입금됐는데, 1년뒤에 101억이 출금 될 수는 없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콜드월렛에 보관해두는게 맞지 원래부터 비트코인은 본래 취지에 맞추면 실시간 매매에 어울리는 물건이 아님
병신새끼들 다 필요 없고 새벽 3-4시에도 계속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게 말이 안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놀라운 건 이걸 지금 알고 지랄하는 놈들이 있다는거다 ㄷㄷ 모든게 다 전산처리야 등신아
ㄹㅇ 코인거래소 예전부터 비정상적이었던게...ㄹㅇ 초대형 물량으로 벽세우는거보고..시발 이게 진짜라고? 몇백번 의심함 ㅇㅇ 근데 이번사태로 이해 끝. 그냥 공매도로 찍어누르고 벽만들고 시세주작질 존나쳐함. 개잡주는 지들이 사재끼니까 0원으로 코인가격 무한 띄우기 가능하고
나도 이게 예전부터 ㅈㄴ게 궁금했거든 얼마나 돈이 ㅈㄴ게 많으면 매수벽, 매도벽 쳐놓고 가두리양식 하면서 프로그램 돌려서 돈을 빨아먹나 이번 사건 보니까 싹 이해가됌 ㅋㅋ 거래소에서 있지도않은 코인으로 가상의벽 세워놓은거였음 ㅋㅋㅋㅋ
병신년 거래소가 생긴게 십년이 넘었는데, 이제 와서 첨 알았나보네. 병신아 너 말곤 다 알고 있어
그러게 누가 제도권 보호 못받는 탈중앙화 따라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