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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에 의해서 올림푸스가 파괴되고 아테나는 자신을 믿으라고 크레토스에게 이야기했다.


자신에게 판도라의 상자의 힘과 올림푸스의 신들의 힘을 달라고 하지만


자결하면서 끝나는데 이때 자신의 아들이 사산한다.


이때 믿고 힘을 줬다면 아테나는 최초의 신 카오스의 신이 될수있게 판도라의 상자의 힘과 올림푸스 12신의 힘을 합쳐서 크레토스에게 주려고했다.


크레토스가 죽고 아테나는 사산한 크레토스의 아들을 제우스 신전의 유물로 생명을 보존하도록 하는데


타이탄도 역시 올림푸스 멸망후 그들이 인간을 만드는데 실질적인 주인공이다.


손은 두개인데 각성하면 손이 4개가 타이탄의 기에 의해서 만들어지는데


주변의 땅이나 물 철 이런것들을 이용해서 만드는거다.


이 그림에는 돌로 만들었는데


타이탄 족은 주변의 물질로 자신의 몸을 강화할수있다.


최강의 타이탄족이 인간으로 태어났고


크레토스는 제우스의 유물의 힘으로 태어났다.


그들이 인간에게 주어진 힘을 얻어 마지막 스테에서 붙고 이긴자가


카오스 신이 된다.


우주를 창조 한 최초의 신.


신이 자신의 힘을 쓰면서 우주를 창조했고 창조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을 잃어버리고 그림자만 남겨두었다. 그게 바로 카오스신인데


창조물이 파괴될때마다 카오스 신전안에 있는 신이 그림자에서 실체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우주가 모두 파괴되면 이 신이 다시 세계를 창조하는거다.


우주 순환의 시작은 창조의 신에 의해 만들어졌고 신들 역시 이 최초의 신에 의해서 만들어진 창조물이다.


신의 잔해가 바로 우주의 물질인거지.


타이탄족이 신의 힘을 가지고 새로운 올림푸스를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제우스의 손자가 올림푸스를 다시 재건하는게 옳은것일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은 크레토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