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be there 컨셉 있지도 가능한데
내가 거기있을꺼야.
우정 의리 사랑 슬픔 이야기 주제로 잘 맞는데
우정은 이제 있지 멤버중에 누군가 불행한 사고로 쉬게 되었는데
친구들이 같이 쉬는거야
그리고 그때 새로운 노래를 만들면서 창작활동하다가 치료가 끝나고
새로운 무대를 시작하는거지.
너가 행복할때 너가 불행할때 거기에 내가 있을꺼야.
이 컨셉 다 알고 뻔한데도 감정 전달이 잘되지.
컨셉인거 아는데도 감정에 울림을 주기 쉽다.
탱구가 컨셉을 잘못잡아서 아무리 좋은 발성으로 노래해도 울림이 없어.
후회하지 않아라는 말에도 어떠한 느낌이 없지만
이 컨셉은 자기보다 친구나 연인을 더 우선하고 희생하는 우정.
곁에서 지켜주는거지.
이 컨셉은 남자그룹이나 테토녀 그룹도 잘맞는다.
있지도 잘맞는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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