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로 잡혀 있던 IP 락업이 8월로 밀렸다.
팀이랑 초기 투자자 물량이 대상이고, 총량 변화는 없다.
솔직히 언락 앞두고 계속 오버행 얘기 나오던 상황이라
가격이 눌린 것도 그 영향이 컸다고 본다.
이번 결정으로 최소 6개월은
대규모 매도 걱정은 덜어낸 셈이다.
공급 리스크가 잠시 사라졌다는 건
IP에겐 생각보다 큰 변수다.
이제는 진짜로
“누가 던질까”가 아니라 “누가 쓸까” 구간이다.
2월로 잡혀 있던 IP 락업이 8월로 밀렸다.
팀이랑 초기 투자자 물량이 대상이고, 총량 변화는 없다.
솔직히 언락 앞두고 계속 오버행 얘기 나오던 상황이라
가격이 눌린 것도 그 영향이 컸다고 본다.
이번 결정으로 최소 6개월은
대규모 매도 걱정은 덜어낸 셈이다.
공급 리스크가 잠시 사라졌다는 건
IP에겐 생각보다 큰 변수다.
이제는 진짜로
“누가 던질까”가 아니라 “누가 쓸까” 구간이다.
댓글 0